아무리 타코가 ㅈ같이 해도, 밑에 미군은 그걸 커버할만한 역량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공습으로도 (그것도 이스라엘이랑 둘이서) 그렇게 조져도,
군함가져와도, 뭐 할수있는게 없어서 트윗이나 하고있네
지상군도 못밀어넣고 압도적인 해군력으로 해협 여는것도 아니고..
단기간에 압도적인 제압이 가능했으면 그냥 해버리고 자기 성과로
선전할 수 있을텐데 못하는거보면 그냥 역량이 안되나보네
이란도 한 5년 전만해도 이정돈 아니였을텐데
드론/중국제 위성 맵핵/트럼프의 동맹조지기 등으로 이렇게까지
국제정세가 바뀌는구만..
이3중 하나만 없었어도 이미 이란은 협상하든 조기종전하든 했을듯
지금 호르무즈보다 더 중요한 건 중국이 미국 하는 걸 보고 슬슬 세력투사를 할 거란 거임. 지금 중국은 바로 앞에 대만도 못 먹고 해외 군사기지도 0개임. 사실상 군사적인 세력투사는 100:0이었지. 근데 앞으로는 80:20까지는 비벼보려고 할 걸
럼프 혐성짓으로 다국적군의 다 조차도 안나오니 이꼴난거 ㅋㅋ
미국 체급이 예전같지가 못함
과거 대통령들이 바보라서 안쳐들어간게 아닌데. 할수있으면 거짓명분 만들어서 쳐들어가는 국가가 미국이였음.
확실한 역 봉쇄만 지속될수 있다면 나쁜 전략은 아니야. 일단 5월 초부터는 이란 석유시설 물량 조금씩 부분적으로 잠그기 시작해야됨. 만약 몇달 가게 되면 폭파 안해도 영구 손상 시작. 들어 오는 것도 없으니 말라죽게 돼 있음. 문제는 인질로 잡힌 배들. 걸프국들 불만에 미국도 역봉쇄 오래 하기 힘들겠지
걸프국 유전 ㅈ되는 것도 마찬가지. 별 방법도 없고 이란이 통행 허가해 주는 지금 상태 지속된다는 건데 그럼 유가 ㅈ되어서 중간선서 ㅈ되는 것도 마찬가지. - dc App
미국은 항상 극한의 비용적 초고효율 작전만 수행해서 적을 쓰러뜨리고 목표를 달성해 힘을 알리고 실리도 챙겼음 근데 9천만 이란상대론 그게 무린가봄
미국의 군사적 역량 문제보다는 호르무즈쯤 되는 요충지에 비싼 배 깨먹고 군인들 죽는걸 감수하면서 밀고들어갈 만한 명분도 제대로 된 목적도 실익조차도 없는 상황에서 들이 박아서 아프간 했다가는 그대로 노머고가 정치적으로 끝나니까 저멀리서 고함밖에 못 지르는거임
들어가면 혁수대쯤은 줘패긴 할텐데, 열려있던걸 열기위해 다 늙어 죽어가던 할배 죽이고 협상장 터뜨린다음 협상하자 빌빌대는것도 모자라서 건조역량 박살난 와중에 복구도 못할 전력 상실하고 병신같은 전쟁으로 상이군인 양산한 새끼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