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캄보디아 같은 애들이 붙는거 말고
어느 정도 체급 있는 나라끼리 붙으면
정치적 경제적 사정이든 무기 가격이랑 생산력 문제든 결국에는 교착상태로 수렴하나봄
러우전도 그렇고 이번 중동전쟁도 그렇고
상대적 좆밥들이 싼 가격으로 드론같은 화력을 챙길 수 있으니 상대적 우위 입장에서도 리스크가 너무 커져서 질질 늘어지는 느낌
2차대전때 영국 소련이 이란 엎었던 것처럼 예전엔 기술 격차 때문에 식민제국이 약소국 어떻게든 밀어버렸지만
ak랑 rpg시리즈가 전세계에 뿌려지면서 테러리스트랑 반군이 정규군이랑 야차 함 붙어보게 됐는데
지금 시대엔 드론이 그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5년 전만 해도 대만전쟁 나면 미국이 이길거라 확신했는데 이젠 잘모르겠음...
원래부터 그랬잖어. 오히려 ai의 발달로 초기부터 이란이 입은 피해는 훨씬 컷음. 근데 지상군이란 선택지를 고를수 없으니 그게 문제지.
지상군 넣어도 러우전 꼬라지 날꺼같은데
@吹雪 원래부터 그랬잖어. 지상군 많이 투입하면 밀긴 밀었지. 아프간 꼴날거 같아 못들어가는거고. 정보처리의 속도가 빨라져서 타격이 빨리 이뤄지고 있으니 오히려 더 빨리 끝날수도 있었음. 트럼프가 뜬금포로 전쟁을 시작해서 힘을 모을 동력이 없는 것이 제일 큰 문제임.
@ASAP 개좆럼프 집권 배경부터 지상군 선택지는 애초에 없었다고 생각함 다만 폭격으로 끝내고 싶었으면 sns라도 봉인했어야 하는데...
애초에 때리는 쪽이 총력전 걸고 때리지도 않고 있음. 나라의 모든것을 걸고 니가죽나 내가죽나 하자는 각오도 없이 전쟁 시작 하는거임. 그러니 치는둥 마는둥 하다가 막혀서 교착되고 휴전반복함
캐삭빵의 시대는 이젠 아니니간... 이젠 캐삭빵 하면 좆된다고
이라크 칠때는 동맹국 27개 지상군 100만 사상자 20만명까지 각오하고 박았는데 이란은 공습만 깔짝대니까 안끝남
이라크를 겪었으니 사상자를 더 감당 못하는듯 개좆럼프가 그 나비효과로 집권하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