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포기하면 모든게 편할텐데 끝까지 고집함


압도적으로 쳐발리고있는거 세계가 다 아는데


자존심은 또 꾸역꾸역 지키는중


페르시아의 찬란한 역사가 오히려 족쇄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