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서 설명해줌
이건 라리자니가 죽고 미국이 갈라바프와 협상한다고 하던 시절 그러니까 약 1달전부터 계속 박현도가 말한건데
지금 갈라바프는 실권없다
아마 혁수대로부터 정치적 공격을 받을것이고 위상을 지키기 어려울것이다
모즈타바(모즈타바가 죽었다면 혁수대가)가 2인자로 졸마니?(이름 잘 모름)를 지명했기 때문이다(2인자 직을 맡았나봄)
졸마니는 그 자체로 위상이 갈라바프보다 높은 사람이다 거의 솔레이마니급이다
갈라바프가 나대면 거의 확실하게 졸마니가 가만두지 않을것이다
갈라바프는 보수파라서 강경파로 분류되긴하지만 그 강경파안에서 중도파이고 말이 통하는 사람이다
그에 비해 솔레이마니는 훨씬 더 강경파지만 졸마니는 그 솔레이마니도 만나면 뒷목잡고 돌아나오며 몇수 접어줬을정도로 초강경파이다
졸마니는 이마가 움푹 패여있다 뼈가 들어갈정도로 절한다는 뜻이고 그만큼 신정의 초강경파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갈라바프는 실권없는 바지사장이고 강경파 혁수대가 실권을 잡은것이고 모즈타바 살아있건 말건 권력구도에 아무런 의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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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내용들은 이란을 잘 아는 박현도, 알파고가 초기부터 지금까지 지금까지 주구장창 말하고 있는데 왜 사람들은 다 갈라바프에 꽂혀있는지 모르겠네?
이건 아닌게 2024년에 국회의장 선거에서 갈라바프가 198표받고 졸마니(졸누리?)는 60표받음 여당 내에서만 봐도 198석이 여당인데 그중 106석이 갈라바프 지지하고 대충 모호한애까해서 79석이 강경파 지지임 갈라바프는 그리고 전혁수대공군대장이었고 하메이니가랑도 가까웠어서 파워게임을 못할정도는 아님
어제 박현도가 말하기론 페제시키안이 대통령 된것만 봐도 이란에선 개혁의 흐름이 득세하고 있었다고 하더라
근데 그게 지금은 다 무산되고 강경파가 권력을 잡아버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