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만만한 상대한테는 아무 발언이나 내지르다


수틀리면 타코하는 식으로 보내오다가 


오은영 선생님 만나서 지르긴 질렀는데 


답 없어서 튈려고 해도 해협이 닫혀있어서 도망칠래야 못침..


난 이번 일이 트럼프의 인격적인 성장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