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욕쟁이 할머니가 사방팔방 욕날리며 발광하는식으로 대응하는게 아니라

자꾸 못본척하면서 딴소리하고, 딴데 보고있는데


이란 멸망시킨다고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휴전도 무기한 연장한다고 약해보이는 소리하고있고


뭔가 어렸을때 사회성 ㅈ박아서 눈치없이 나대다가

개쳐맞거나 조리돌림당하고 

구석에서 애들이 날 이렇게싫어한다고? 쭈구리 되어있는 1인같은 느낌.


휴전썻다 군사내용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