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욕쟁이 할머니가 사방팔방 욕날리며 발광하는식으로 대응하는게 아니라
자꾸 못본척하면서 딴소리하고, 딴데 보고있는데
이란 멸망시킨다고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휴전도 무기한 연장한다고 약해보이는 소리하고있고
뭔가 어렸을때 사회성 ㅈ박아서 눈치없이 나대다가
개쳐맞거나 조리돌림당하고
구석에서 애들이 날 이렇게싫어한다고? 쭈구리 되어있는 1인같은 느낌.
휴전썻다 군사내용임 ㅎ
요즘
욕쟁이 할머니가 사방팔방 욕날리며 발광하는식으로 대응하는게 아니라
자꾸 못본척하면서 딴소리하고, 딴데 보고있는데
이란 멸망시킨다고 협박하는것도 아니고
휴전도 무기한 연장한다고 약해보이는 소리하고있고
뭔가 어렸을때 사회성 ㅈ박아서 눈치없이 나대다가
개쳐맞거나 조리돌림당하고
구석에서 애들이 날 이렇게싫어한다고? 쭈구리 되어있는 1인같은 느낌.
휴전썻다 군사내용임 ㅎ
그럴 위인이 아님 걍 무시하고 외면하면 했지 주눅? 퍽이나...
제발 주눅좀 들었으면 좋겠음
아니 관심이 없다고 ㅋㅋㅋㅋ 연회장 생각으로 행복회로 돌리는 중임
지뜻대로 안되서 짜증이 나고 딴거 하고 싶을뿐...
그냥 애비 뒈진할배카스임
전혀 안그런거 같은데
UFC 이야기하고 다시 동맹국에 쿠사리 넣기 시작하는거 보면 이란쪽으로는 자기가 이득 볼게 없고 예수 합성같은 병크만 부각되니까 시선 돌리기 오지게 하는거임
쩝 내가 틀리고 너희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