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유 자체도 200일치 이상으로 100일치 정도인 다른나라들보다 훨씬 많은데다가

석유제품의 수출물량을 통제하고 내수로만 돌리면 다른나라들보다 훨씬 오래 버티고

원유 자체도 대체공급선을 통해 예년도 80%수준으로는 확보했다고 하니까, 비축유가 감당해야 할 만큼은 평시소비량의 20%만 감당해주면 되고.

한국이 정말 버거워질 정도가 되면 다른 나라들은 죽니사니 하고있을거라 미국을 압박하든 해협뚫는 연합군을 꾸리든 당장의 조치를 취해야 하겠지.

한국은 적어도 진짜 나라망할만큼의 걱정까진 안 해도 되는 정도의 낙관은 가질 수 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