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같은 관할도 아닌 아주 먼, 계열사라던지가 완전히 다른 곳에서 아주 먼 곳에서 힘든 일 터졌는데, 동료들은 그러는데 너는 논다라 이지랄 떨면 어떡함? 남들 진작에 다 놀 때 못 가고 이제서야 겨우 꾸역꾸역 시간 쫓겨가며 가는 것도 억울한데
뭔일인데또
마트에서 싸구려 한 보따리 사서 탕비실에 처박고 면세 담배나 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