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미국이 전략목표를 달성 못했고 실질적으로 얻은 이득이 없다 < 라는 정론만 내세우는데
애초에 전쟁이라는건 가장 비효율적인 외교고 윈윈 가능성이 없어진 상황에 택하는, 이득과는 거리가 먼 행위임
전쟁을 해서 이득을 취한다는게 동서고금 5천년동안 일어난 적 없다는 거임
근데도 왜 사람들은 전쟁을 하고, 그 전쟁의 결과로 패권국이 되는 나라가 나오고, 대전쟁 이후에도 문명이 발전했는가? 생각해보면
거가서 덜 피해를 입은 국가와 - 복구 불가능한 피해를 입은 국가는 분명히 갈린다는 거임
대표적으로 후자에 속하는게 안전보장에 대한 신뢰를 상실한 uae임
그건 서로 패권국끼리 싸웠을 때 이야기고… 배트남전도 미국이 이겼다고 할 놈이노 - dc App
이득을 못보면 그걸 왜함?
대충 일반적인 인식이 그런 것이고.. 원래 그 와중에 나는 괜찮을꺼야 하는 사람이 튀어 나오면 전쟁이라는 치킨 게임은 시작됨.
전쟁으로 이득본적이 없다는건 너무 개소린데 결국 사람 목숨과 전쟁의 여파를 저울에 올려놨을때 이쯤 와서야 비효율적이란게 인정된거지 전쟁은 이득보려고 하던거야
전쟁을 시작한 의도를 이루냐 못 이루냐가 핵심인데 문명의 발달까지 가면 어떡하냐
이건 비약이 좀 심한듯? 여긴 군갤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