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한 뼈가 국군 전사자 유해인지 중공새끼들 샌즈들인지 어떻게 구분하는지 궁금함 인식표도 찾기 힘든 난전에서는 구분할수 있는 수단이 잘해야 유류품이나 탄피 같은 것들일텐데 막말로 뼈 옆에 따쿵총알 몇발 있으면 아 이새끼 중공군이다 하고 중공군으로 구분하는거임? 예전에 한번 육대전이랑 발굴단이랑 덮고 넘어갔네 뻥튀기했네 진흙탕 싸움 한적이 있어서....
국군 같은 경우엔 미트콘드리아 감식 같은 거 하지 않나
이제 북한군이냐 중공군이냐 같은 건 전적지랑 전투기록 가지고 추산하는 거고
같이 출토되는 유류품으로 1차 분류 하고 2차로 DNA 감식, 유골 외형 검사로 인종 파악해서 결론내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