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산오픈! 하던 날에 펑! 터져버린거라 그쪽 분위기는 상상을 초월하겠네


그건 그렇고 팔겠다고 내놔도 팔리나?

일본 다른 일반 업계도 외부에 에고가 너무 쎄서 굉장히 배타적이라고

기술이 담긴 물품을 수출하는 경우 고압적인 편에 AS도 청구를 세게 하는 편인데

요즘 이미 한국이 친절 기술 이전 합리적인 AS 서비스 메타 열어서 누가 굳이

좋은 조건도 없는데 그 쪽 손을 들겠냐


게다가 본품 성능이 막 우월하냐면 그렇지도 않음. 가격은 비싸고 재고는 적고

생산은 오래 걸리고 말야. 일부 일뽕은 자꾸 '리미터 해제!!!'론을 들고 나오는데

현실은 그냥 아. 의지표명이네 수준으로 밖엔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