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일본 군사력은 지금보다도 한참 아래였는데 무슨 역량으로 침공을?
특히 중국전선에 진입하려면 징병제가 뒷받침 되어야하는데 징병제 시스템도 안 깔려있고
(징병제가 뭐 개전하는 순간 오늘부터 법령을 발표합니다! 하면 착착착 다 깔리는줄아나?)
일본에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는 더더욱 타격무기랄게 있음? 중장비랄게 뭐 수량이 제대로 있긴 함?
일본군은 한명한명이 애니캐릭터처럼 특별해서 소총으로 전차부수고 전투기 격추하고 다니나봐? (웃음)
지금 일본을 끌고와도 버블경제때 중국과 러시아를 이길 순 없어.
경제무새면 그냥 답할 이유도 없다.
돈 주면 자동으로 시스템이 하루만에 촤라락 치트키처럼 소환돼서 정규운용된다고 생각하는 능지면 뭐
사가라 소스케!!!
8090년대 중국은 1선급 도시조차 조선시대에서 살아가고 있던 나라였으니까
그렇게 해도 국가 크기가 커서 밀어낼 역량이 없어요 아저씨 6.25때 왜 미군이 못 밀어냈는데 6.25 미군의 화력조차 구현 못하는 당시 일본이 무슨 수로 보병소화기로 막 쓸어담나? 중화기조차 수량이 별로 없고. 대량으로 소모되는 탄약은 어디서 조달할거? 탄약생산능력조차 하자있는 나라인데 왜 이렇게 다른나라는 핀셋검증하면서 일본만 나왔다하면 관대해지고 그냥 해결된거로 설정하고 밀어붙이는지 참..
@ㅇㅇ(211.211) 해상봉쇄 걸면 덩샤오핑 시체로 발견됨
@ㅇㅇ 공산권 네트워크가 당시 육로로 이뤄지고 있었는데 잘도 해상봉쇄하겠다.
@ㅇㅇ(211.211) 그당시 소련은 뒤져서
@ㅇㅇ 그니까 여전히 육로로 세계와 연결되어 있고 경제개발 안해놔서 해상이용률 자체가 별로 없는데? 중국이 미국과 데탕트하던 시절이었는데 그랬으면 일본이 미국배를 세울 수 있었을까? 또 도쿄핫 엔딩이야?
근데 그때 일본은 미국 소련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긴했음
얼마안있어 버블터지고 소련 해체되면서 미국1황됐지만
@ㅇㅇ 그 뛰어난건 금융경제 한정이고 그게 군사작전분야에 까지 다 우수! 그런게 아니란다 그 금융경제마저도 미국이 톡 건드니까 와르르한 모래성이었지만.
무기가 중요한건 아님 '정신력'만 있다면 침공해 이기는건 일도 아니었음
80년대 버블경제에 취해있던 청년들의 '정신력' (웃음)
일본의 정신력은 최강이지!
일본군의 정신적 지주 무타구치 렌야 장군님 그립읍니다...
핵심은 침공 군사력이 없다는 건데 뭐 요격미사일 뻥뻥 쏘며 진군할껀가? 전략 전술 미사일은 커녕 포병대조차도 비루한데 보병으로 메탈슬러그 찍을건가
80년대 일본 육상자위대는 행정병들까지 다 긁어모아야 15만명 수준인데..이걸로 중국과 러시아를 치겠다라....ㅋㅋㅋ
숫자도 숫자지만 일본군은 고질적으로 화력이 너무 딸려 제압할 무기가 없음. 그렇다고 소총이 충분하냐면 글쎄? 탄약이 충분하냐면 글쎄?
도요토미가 이런 식으로 조선을 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