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양극화가 좀 심하다,좋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보면 배아프다or불공평하다 였는데 일련의 사건들을 겪고 나니 이게 단순히 사회문제가 아니라 슬슬 생존의 위협으로 다가옴


근무중에 높으신 분이 와서 갑질하고 성추행해도 회사가 내편 안들어주니 잘릴수밖에 없고 운전하다 외제차 차주가 박고가도 걔내는 전관변호사 써서 빠져나오고 나만 병신되잖음


제일 최악은 클럽에서 술먹거나 밤길 걷다 뒤에서 누가 납치하고 섬으로 끌고갈수도 있잖아 가서 강간쇼하거나 갓밸리마냥 목에 폭탄두르고 인간사냥하던지


더이상 이게 과장이 아닌것같고 법이 나를 지켜주지 않으니 자경단이라도 만들수밖에 없잖음


아예 완전 불법으로 규정했나 모르겠네서로 뭉치는거 막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