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를 넘어 세계정세를 누구보다 냉철하게 파악하는 나
병신들이 이거에 심취하기 딱 좋은 곳임

마치 건물 뒤 물새는, 그늘진 옹벽이 곰팡이와 이끼 천국이 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