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딸은 사실 한반도엔 별 관심 없었고 홋카이도에 관심이 매우 많았다.
미국 눈치도 보이고 홋카이도는 역량 안된다고 주코프가 뜯어말려서 스딸도 결국 포기하긴 했는데 만약 일본제국이 좀 더 개기고 몰락작전 실행되었으면 독일에 가 있는 최정예 붉은군대들 빼와다가 홋카이도에 밀어넣었을거다.
독소전에서 산전수전 다 겪었고 일본제국이 굶어 뒤지기 직전의 병신들이라 해도 해도 홋카이도 처먹으려면 상상 이상의 출혈을 강요받았겠지만... 어쨌든 성공했으면 홋카이도 내지인들은 죄다 시베리아 열차타고 노보시비르스크로 끌려가서 월급 0원 받으면서 굶어 뒤질때까지 강제노역에 시달렸을거다.
일본제국도 알고 있었지 스딸과 소련 인민들은 까고 보면 지들보다 훨씬 더 지독한 비단뱀 드라큘라같은 종자들이라는 것을...
원폭보다도 소련군 홋카이도 상륙이 두려워서 항복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던데
영향을 준건 맞다고 본다 그게 모든 이유는 아니지만
붉은 군대가 도쿄까지 밀고 들어왔으면 히로히토는 짤없이 헛간 지하실 엔딩 맞았거든
@빌로우 어쨌든 내지인들은 화를 면했지만 만주에서 도망못간 일본군 및 민간인 60만명이 시베리아 끌려가서 수만명이 죽고 엄청나게 고생 후 귀국
@ㅇㅁ 희안한건 또 거기서 생각보다 잘 먹고 잘 살았다더라
북해도나 일본 동북지방 주민들은 일본제국에서 1.5등시민 취급이었는데 그정도 일본에서도 알빠노 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