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초기에 1할 내외에 불과하던 석탄 자급률은 조선탄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탄을 대체하면서 1940년에는 6할대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다른 한편 1924년부터 석탄의 대일 이출이 빠르게증가하고 이입도 높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석탄 수급에서 대일 의존은 심화되었다.
오히려 일본에서 석탄을 순수입해오는 위치라네
식민지 초기에 1할 내외에 불과하던 석탄 자급률은 조선탄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탄을 대체하면서 1940년에는 6할대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다른 한편 1924년부터 석탄의 대일 이출이 빠르게증가하고 이입도 높은 증가율을 보이면서 석탄 수급에서 대일 의존은 심화되었다.
오히려 일본에서 석탄을 순수입해오는 위치라네
그냥 대륙진출발판이지 - dc App
만주가 핵심같기도 함
무연탄은 공업제품 원료로는 쓸 데가 없으니
무연탄 포함해서 자급률 제일 높을 때가 60퍼고... 물론 산업에서 생산한 결과물이 일본으로 가니까 단언은 자제해야하지만 딱히 원료기지로서 가치가 있던 건 아닌듯
원종아
?
강원권 철도가 제대로 개통되질 않았던 시절이니 그럴법하지
그냥 매장량도 일본에 밀리고 채굴량도 그럼
@황제펭귄 ㅇㅎ... 일본 쪽 매장량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