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밑에있음>

지난회사 방산설계직이고 매출 존나 좋긴 했는데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 그리고 퇴사 두세달전 장염=>패혈증 악화로 입원후 급격한 체력약화땜에 멘탈 나가서 퇴사함

그외 소송에 사고에 이별에.... 뭐 2025에 씨발 인생억까 다당해서 정신과 의사가 퇴사권고함

그리고 주 52시간제는 좆으로 보는 방산 특유 문화는 기본

군수업체여서 타 군수쪽 취직은 못하고(동종업계 취직제한) 민수쪽 알아보는데 면접관들이 다들 1년4개월만에 퇴사한 이유 물어봄

대충 타 업종 일 경험 원해서
군수업계 특유의 상명하복-경직체제가 맘에안듬
존나 구라치는데 사실 이건 존나 사소한거고 건강이 99%

면접관들이 일찍 퇴사한 이유 존나게 추궁함 면접 자주 보다보니 씨발 이거 더이상 안되겟다싶음

정신과는 아니더라도 장염=>폐혈증 체력약화로 요양 필요해 퇴사 이거까진 말해도 되냐?

나 퇴사하면서 수석연구원이 재취직시 건강언급 말라고 해서 최대한 피하고잇는데 느낌상 역효과인거가틈

3줄요약
1. 2025말 인생억까땜에 공황장애+우울증+패혈증입원후유증+방산노예과로 때문애 건강 조져서 퇴사

2. 장기요양후 구직하는대 퇴사이유 태클 심함, 적당히 말해도 의심받는듯함

3. 정신과 경력은 아녀도 패혈증 입원 후유증으로 퇴사햇다 하면은 면접시 불이익 없을까? 반은 사실임




면접시 건강문제 퇴사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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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말해도됨24% · 5표
  2. ㄴㄴ 숨기는게 나음76% · 16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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