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기는 거란

12세기는 여진 

13세기는 몽고 

14세기는 황건적 왜구 


나라가 뭐 이러냐 

나라가 474년 갔으면 뭐해 

이 꼬라지로 474년 간게 무슨 소용이야 

꼬라지가 이런데 


고려가 역동적이었다고 하는데 

굉장히 어수선하고 

정신사납다는 말도 되지 않음?


무신정변으로 권력이 왕에서 무신으로 넘어간걸 시작으로 

1270년 무신정권 완전히 끝나고 왕이 권력을 가지고 오니까 원간섭기 시작이야 

1356년 원간섭기까지 다 끝나고 왕이 권력을 가지고 오니까 이성계 등장하고 여말선초로 넘어감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