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망소는 로이드조지의 애인인 프랜시스 스티븐슨과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말했다.


"나는 힘이 정의라는 결론에 도달했소. 여기에 어떻게 닭요리가 나왔겠소? 그것은 닭이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에게 저항할 만큼 힘이 강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다행스러운 일이지요."



-파리 1919-



클레망소 말 참 재밌게 하는 양반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