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국회 회의록에서 나온 자료임.
즉 저걸 기초로 도입을 결정한 자료다 이 말임.
요즘 갤에 틀딱들이 많아졌는지 다시 라팔리언들이 출몰하길래 옛날 f-x사업 국회 회의록을 가져옴.
그나마 라팔에게 가점을 많이 준 것이라 할 수 있음.
지금 라팔이 2만파운드 엔진 장착하는 거 봤음?
'우선 비행기들이 공중에 뜰 수 있는 능력인 최대 이륙중량을 보면 EF-T는 5만 1800lbs, F-15K는 8만 1000lbs, 라팔은 5만 4000lbs, Su-35는 7만 4900lbs를 띄울 수 있습니다. 비행기 자체의 무기는 EF-T는 2만 5300lbs, F-15K가 3만 3000lbs, 라팔이 2만 2000lbs, Su-35가 4만 1200lbs 정도가 되고 내부 연료량은 항속거리와 연계된 내용인데 EF-T가 1만 1000lbs, F-15K가 1만 3700lbs, 라팔이 9900lbs, Su-35가 2만 2200lbs의 내부 연료량을 가질 수 있습니다.
외부 탑재량은 무장 장착능력과 항속거리와도 관련이 있겠습니다. EF-T가 1만 6600lbs, F-15K가 2만 9100lbs, 라팔이 2만 1000lbs, Su-35가 1만 7600lbs 정도가 됩니다. 엔진추력은 EF-T는 2만lbs짜리 2개가 장착되어 있고 F-15K는 2만 9000lbs짜리 2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라팔은 전력화 초년도인 2005년도에 1만 6400lbs짜리 2개를 장착한 비행기를 우리에게 주고 2008년도가 되면 1만 9800lbs짜리 엔진을 2개 장착한 비행기가 완료되어서 저희한테 인도되겠습니다. 그리고 Su-35는 2만 7000lbs짜리 엔진을 2개 장착하고 있습니다.
추력대 중량비는 EF-T가 1.37, F-15K가 1.5, 라팔의 경우는 2005년도까지는 1.2이고 2008년도에 1.5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Su-35는 1.0의 추력대 중량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속도는 1.8에서 2.3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공대공 미사일은 각각 8발에서 12발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지나도 내부장비나 달라지지 체급자체가 바뀌긴 힘들고 바뀌면 그건 다른 거임.
그리고 이 때 F-15가 들어온 것이 맞음.
어차피 미래전장에서 4.5세대 이하는 멀리서 원딜하고 서폿을 하거나 누커짓이나 해야 함.
미드라이너는 상황에 따라서 LO이하와 VLO가 돌려가며 거고
탑이나 정글이나 암살자는 5세대 이상의 기체가 하는 것임.
이러면 체급 높고 엔진 추력 좋은 기체가 갑임.
어차피 VLO달성 못하면 미래전장에서는 그놈이 그놈임. 다들 탐지능력 좋아져서.
라 팔 최 고
라팔아 팔렸니 아니요 - dc App
그와중에 ft로 써있는거 극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