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날이라는 작품이 있음
들어가면 어둠 속에 아무것도 안보임
오직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만 들림
소리치는 사람들의 정체는 어머니와 아들
저 곳의 위치는 분쟁지역 골란고원임
이게 골란고원 위치
시리아에서 이스라엘로 유학간 자식들이 있었음
어머니의 날이라고 우리의 어버이날 같은 기념일이 있었음
분쟁지역이라 서로 만날 수는 없었고 서로 소통하기 위한 공간을 만듬
그날만은 양측 산에 확성기를 설치해 대화을 하게 함
그게 이 사진의 외침의 언덕임
딸이 엄마를 부름
어머니가 보고 싶은 딸
딸의 목소리를 들은 어머니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은 딸
자신보다 오래 살라는 어머니
마지막 인사를 하는 딸
마지막 말을 전하는 어머니
꼭 두분이서 만나셨길
대화 하기 위해 기다리는 가족들
군사와 관련은 많이 없지만 마음 아파서 가져와 봄
시간 되는 사람은 짧은 영상이니 한번쯤 봤으면해요
- dc official App
현실은 유대비누가 더 씹창냈고
idf가 저기 폭격하진 않겠지?
유대비누에게 모든 goyim은 가축인데 왜 안죽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