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았냐?
어째 이번 이란전은 당근은 안보이고 채찍뿐이냐?
협조 안하는 지역 혁수대장은 먼저 죽인다고? 말 잘 들으면 살려준다고?
아니 근데 100%는 아니어도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내가 지금 말 잘들으면 잠깐은 살려줘도, 말안듣는 놈들? 다 죽이고 나면 그다음은 내 차례 아닐까?
결론이 이렇게 나오면 배반을 하겠냐, 안하겠냐?
다같이 뭉쳐서 싸우자고 결론나지.
하지 않았냐?
어째 이번 이란전은 당근은 안보이고 채찍뿐이냐?
협조 안하는 지역 혁수대장은 먼저 죽인다고? 말 잘 들으면 살려준다고?
아니 근데 100%는 아니어도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내가 지금 말 잘들으면 잠깐은 살려줘도, 말안듣는 놈들? 다 죽이고 나면 그다음은 내 차례 아닐까?
결론이 이렇게 나오면 배반을 하겠냐, 안하겠냐?
다같이 뭉쳐서 싸우자고 결론나지.
애초 양키가 돈을 뿌려도 다 죽이겠다고 설치는 유대낙지 때문에 제대로 굴러갈수가 없을듯
돈 뿌렸는지도 의문인데? 뿌렸으면 송금기록을 내놔보든가
@ㅇㅇ(175.113) 그개 어나라 설령 돈을 뿌려도 애초 양키가 메인이 아닌 유대낙지라 의미가없다고..
베네수엘라는 신앙으로 저지랄하는곳이 아니잖아. 이란은 어릴때 이라크랑 싸우면서 신앙으로 세뇌된 소년병으로 구르던애들이 혁수대 한자리씩 하는거라 단순히 돈으로만 꼬시긴 쉽지 않음. 이게 얼마나 무서운거냐면 다들 죽어나갈때 알라가 보호해줘서 그런거라고 세뇌해버리니까 나이먹은 후에도 광신으로 믿는놈이 속출하는거. 그러니 돈으로 힘들지
돈 뿌린게 맞긴 해? 난 뿌린것도 못믿겠어서
CIA 정보원 유지하려면 돈은 뿌리긴해야지. 그런데 이란-이라크 전 겪은 혁수대 간부들한테는 베네수엘라만큼 잘 안통할수 밖에 없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