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았냐?


어째 이번 이란전은 당근은 안보이고 채찍뿐이냐?


협조 안하는 지역 혁수대장은 먼저 죽인다고? 말 잘 들으면 살려준다고?


아니 근데 100%는 아니어도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내가 지금 말 잘들으면 잠깐은 살려줘도, 말안듣는 놈들? 다 죽이고 나면 그다음은 내 차례 아닐까?


결론이 이렇게 나오면 배반을 하겠냐, 안하겠냐?


다같이 뭉쳐서 싸우자고 결론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