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라는 우크라이나 최대도시에서 시가전 이끌 양반이 없었던거임?
많이 고립됐겠지만 60만이 거기서 농성갈겼으면 독일군들 진격 몇달 애먹었을텐데
아니면 상황상 도저히 할게 못된거?
후 퇴 금 지
애초 시가전도 보급이 들어올 구멍이 있어야 되는거임 스탈린그라드나 레닌그라드는 그게 됫고
완전 포위되서 단체로 싸울 생각을 잃었던?
@ㅇㅇ 대도시에서 보급 끊기면 자멸임, 애초 인구 수백만이 있는데 뭔수로 버텨...
포위섬멸
보급이 막혔음
보급 없어서 걍 단체로 포기하고 항복한거?
@ㅇㅇ ㅇㅇ 식수랑 식량이 공급되어야 버티지 그거 못하면 걍 공세측이 죽치고 앉아만 있어도 공동묘지여
파울루스마냥 공중보급도 불가능했을테니까 글킨하겠네 근데 60만이 단체로 전투 바로 포기해버린건 신기하다
후 퇴 금 지
애초 시가전도 보급이 들어올 구멍이 있어야 되는거임 스탈린그라드나 레닌그라드는 그게 됫고
완전 포위되서 단체로 싸울 생각을 잃었던?
@ㅇㅇ 대도시에서 보급 끊기면 자멸임, 애초 인구 수백만이 있는데 뭔수로 버텨...
포위섬멸
보급이 막혔음
보급 없어서 걍 단체로 포기하고 항복한거?
@ㅇㅇ ㅇㅇ 식수랑 식량이 공급되어야 버티지 그거 못하면 걍 공세측이 죽치고 앉아만 있어도 공동묘지여
파울루스마냥 공중보급도 불가능했을테니까 글킨하겠네 근데 60만이 단체로 전투 바로 포기해버린건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