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포 + 천궁 집어넣으면
의미있는 방어기지 역활 할 수 있을건가?
ㅇㅇ 특히 토성이 강하지
성벽으로 두른 요새같은건 박격포만 떨어져도 좆될거 같긴 한데, 근대에 지은 성형요새 그런건 나름 쓸만할걸?
그리고 성벽이 어느정도 두꺼우면 포탄 몇발 정도는 막아줄수도 있고, 엄폐물로 쓸수는 있을듯
6.25 때 수원화성 효과 입증함
ㄷㄷ
일단 RPG 싸개 개릴라는 확실히 막으니까 미군만해도 대사관이나 군부대 주변에 담벼락 높게 쌓잖아.
공군 잡아지면
텅 빈 평야보다야 뭐든 있는 게 낫긴 하지
굳이 성을 안지어도 아파트로 도배해놨잖아
전쟁 끝나면 머리가 아파져요
일산그라드가 사실상 현대식 성..
적의 기동로 차단하고 진지로서 유효하긴 하지
상대측이 포병, 공군 등의 화력이 부족한 알보병이면 유의미함
ㅇㅇ 특히 토성이 강하지
성벽으로 두른 요새같은건 박격포만 떨어져도 좆될거 같긴 한데, 근대에 지은 성형요새 그런건 나름 쓸만할걸?
그리고 성벽이 어느정도 두꺼우면 포탄 몇발 정도는 막아줄수도 있고, 엄폐물로 쓸수는 있을듯
6.25 때 수원화성 효과 입증함
ㄷㄷ
일단 RPG 싸개 개릴라는 확실히 막으니까 미군만해도 대사관이나 군부대 주변에 담벼락 높게 쌓잖아.
공군 잡아지면
텅 빈 평야보다야 뭐든 있는 게 낫긴 하지
굳이 성을 안지어도 아파트로 도배해놨잖아
전쟁 끝나면 머리가 아파져요
일산그라드가 사실상 현대식 성..
적의 기동로 차단하고 진지로서 유효하긴 하지
상대측이 포병, 공군 등의 화력이 부족한 알보병이면 유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