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짧아지고 있음
특히나 19세기부터는 3~40년 주기로 질서가 해체되고 재구성되길 반복하고 있음
나폴레옹 체제-빈 체제- 비스마르크와 삼국, 삼각동맹 체제-1차머전과 베르사유체제, 2차머전과 몰타체제, 냉전체제, 팍스 아메리카나, 이제 그 다음임
어떤 질서로 재편될지는 아직 모르고
기존 질서가 이제 막 무너지기 시작한 단계
근데 그게 미국의 몰락-중국의 패권 장악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름
그보다는 중견국 협의체가 가동될 수 있는 싹을 봤음. 물론 이것도 단언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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