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군사력 강하다고


쳐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아닌거 같음


방어자의 경우


저렴한 방어수단 반격수단이 늘었고 전략적 선택지가 과거에 비해서 늘었음


공격자의 경우


예전처럼 정치적 부담을 많이 감당할 수 있는 국가가 없음


경제적으로 너무 얽혀있어서 민심이반을 막을 방도가 없음


그래서 결국 침략 전쟁이란 선택지는 없어질듯.


이제 군사력은 상대방 침략을 막는 용도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듯


근데 전쟁도 결국 정치의 연장이라고 치면


전쟁이 사라지진 않을건데


침략 전쟁말고 걍 싸그리 몰살 시키는 핵전쟁을 선택할까 두렵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