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절대다수의 지도자들은 국민들을 우민화시켜 빵과 서커스로 다루고 싶어했잖음


원래 교육 문화가 발달했던 동북아 재외하면 봉건제였던 유럽도 백성들이 글 몰랐던 이유가 저것들이 글 알고 깨우치면 우리한테 개길 거 같으니까 그런 거고(뭐 다른 이유도 있지만)


유럽, 서양이 본격적으로 교육을 깨닫게 된 건 산업혁명 이후임. 한 명이라도 더 똑똑해야 국력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완벽한 정답이 된 시대니까


근데 지금 인공지능 시대이 지도자들이


'어차피 암만 가르쳐봐야 인공지능에 밀리는데 굳이?'


혹은


'우리가 인공지능으로 다시 빵과 서커스 돌리거나 아니면 불만 제기하면 인공지능 로봇으로 밀어버리면 되는데 왜 굳이 저것들을 가르쳐야 하지?'


마인드로 나올 것 같아서 굳이 교육을 확대할 거 같지가 않음


어느 날 모두가 스스로 깨우쳐서 도서관으로 학원으로 달려가거나 하면 모르겠다만 그럴 확률은 사실상 전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