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절대다수의 지도자들은 국민들을 우민화시켜 빵과 서커스로 다루고 싶어했잖음
원래 교육 문화가 발달했던 동북아 재외하면 봉건제였던 유럽도 백성들이 글 몰랐던 이유가 저것들이 글 알고 깨우치면 우리한테 개길 거 같으니까 그런 거고(뭐 다른 이유도 있지만)
유럽, 서양이 본격적으로 교육을 깨닫게 된 건 산업혁명 이후임. 한 명이라도 더 똑똑해야 국력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완벽한 정답이 된 시대니까
근데 지금 인공지능 시대이 지도자들이
'어차피 암만 가르쳐봐야 인공지능에 밀리는데 굳이?'
혹은
'우리가 인공지능으로 다시 빵과 서커스 돌리거나 아니면 불만 제기하면 인공지능 로봇으로 밀어버리면 되는데 왜 굳이 저것들을 가르쳐야 하지?'
마인드로 나올 것 같아서 굳이 교육을 확대할 거 같지가 않음
어느 날 모두가 스스로 깨우쳐서 도서관으로 학원으로 달려가거나 하면 모르겠다만 그럴 확률은 사실상 전무하고
1년전만해도 못풀던 문제를 이제 풀기 시작하더라고 성장속도가 생각보다 빠름
지금도 인도 파키스탄에는 하루 2달라 이하로 12시간 xx 같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 많은데.. 영국 산업화 시대에도 12살 이하 애들이 굴뚝 청소하다가 죽고,, AI 가 발전한다 해도 이런게 개선되기는 힘들지.
모 반도처럼 고등학생은 하루 14시간 강제로 학교에 가두자
그런다고 해결되면 지금쯤 고3 전부가 하버드에 있어야지 사람은 자기마다 맞는 공부법이 다 다른데 그건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악수임
@ㅇㅇ(121.152) 일단 그래서 고딩들 평균 수준이 전세계에서 제일 높아지긴 했어
저 한자 꼴을 바라 동아시아 교육 문화 같은게 발달할 수 있엇을거 같노, 개똥이 소똥이는 죽을때까지 땅이나 파먹다 가는거지
아아 그저 찬양하라 나랏말싸미 듕귁과달아
유전자 조작 ㄱㄱ
교육수준 높여봤자 스스로 그걸 파괴하고 앉아 있는것이 지금 선진국들 꼬라지인데 될 리가. 호모 사피엔스 종의 한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