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가 인생은 고통이라고 했는데, 이건 나를 둘러싼 상황이 내가 원하는대로 굴러가지 않는 걸 뜻함


전쟁이든 엡스타인이든 트럼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기를 원하고 (탐)


이너서클들의 아첨이나 자기의 아집, 편견 때문에 금방 자기가 원하는대로 흘러갈거라고 착각하는데 (치)


현실은 전혀 그렇게 되지 않으니까 트루스소셜에 대문자로 느낌표 존내 붙여가면서 글싸면서 격노하고 화내는거임 (진)


이러한 고뇌에 대한 해결책은 이미 기원전에 부처가 팔정도라는 가이드라인 알려줬으니까


헛된 대통령 자리일랑 내던져 버리고 뉴욕 선원으로가서 행자 생활부터 하면서 마음을 다스렸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