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이순신 후반부 시작인 삼도 수군 통제사 시절 핵심 참모 광양현감 어영담 전염병으로 사망- 장군 자기 몸 하나 관리 못한 이 못난 부하를 어찌하여 애달프게 보십니까?
원균,선조의 계획으로 역모죄로 잡혀서 고문을 당하심- 선조 이순신 장군 바라보며: 내 그대를 영웅으로 죽게 할 마음이 없어
백의종군 2기 시작과 함께 자신이 공들여 키운 최강 조선수군을 원균이 괴멸시켜 버림 이때 어머니도 돌아가심
순천 왜교성 전투에서 사돈 동서인 사도첨사 황세득이 명나라 수군 구하려다 전사
충무공,7년전쟁 마지막 전투 노량해전에서 자신을 우상으로 여겼던 부하 가리포첨사 이영남이 본인을 구하려다 전사
클라이막스
주인공인 충무공이 본인이 전사하며 7년전쟁이 종결되버림 TT
이순신 장군이 아끼던 부하들이 하나둘씩 전사하고 어머니는 백의종군 하던 자신을 보러 올라오시다가 돌아가시고 자기가 키운 수군은 괴멸당하고 기적적으로 명량해전 승리로 수군을 재건하고 전황을 바꾸었더니 왜놈들이 보복한답시고 아산을 공격 3남 이면이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함
왕이라는 분은 면사첩 내리고 명나라 수군은 트롤링 하고 결국 명나라 수군 도독 진린 삽질 때문에 사돈동서 사도첨사 황세득이 전사 마지막 전투 노량해전에서는 자신을 우상으로 여겼던 부하 가리포첨사 이영남이 자신을 구하다가 전사해버고 종국에는 충무공 본인이 전사하면서 7년전쟁이 마무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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