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활동한 무대부터가 달라서 좀 억지지만 스틸리코가 언럭키 이순신이지 않을까싶음
일단 충신이 망해가는 나라 혼자서 ㅈㄴ 하드캐리해서 살려놨는데 황제(왕)이 시기해서 사지로 내몰음 (여기까진 동일)
근데 이순신은 그걸 어떻게 극복해내고 결국엔 구국의 영웅으로 남게되었지만 스틸리코는 한방에 나가리되면서 바로 모가지 날아감
그리고 서로마는 얼마안가서 아이티우스한테 똑같은짓을 또 반복하고 그때부턴 겉잡을수없이 멸망의 길로 치달음
둘이 활동한 무대부터가 달라서 좀 억지지만 스틸리코가 언럭키 이순신이지 않을까싶음
일단 충신이 망해가는 나라 혼자서 ㅈㄴ 하드캐리해서 살려놨는데 황제(왕)이 시기해서 사지로 내몰음 (여기까진 동일)
근데 이순신은 그걸 어떻게 극복해내고 결국엔 구국의 영웅으로 남게되었지만 스틸리코는 한방에 나가리되면서 바로 모가지 날아감
그리고 서로마는 얼마안가서 아이티우스한테 똑같은짓을 또 반복하고 그때부턴 겉잡을수없이 멸망의 길로 치달음
나라 망하는 루트에서 보통 최후의 수호신 장군이 기적적으로 등장하는데, 잘 막고 있어서 적이 엄두도 못 내던걸 군주가 치워버려서 마지막 방패가 제거되는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