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군갤이랑 트위터에서 이란의 가뭄 해갈됐다고 말하는게 실은 비가 오는게 평년대비 비가 조금 더 온 수준밖에 안됨. (작년 이맘때엔 이거의 절반도 채 안왔음) 이거로는 6년째 국가 비상상황급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뭄을 해결하기엔 한참 역부족임. 당증 테헤란만 해도 저거로 가뭄 해결이 거의 안됐음.



결정적으로 이란 가뭄이 기후변화 이슈도 한 몫 하지만 혁수대가 치수사업 계속해서 말아먹고 있는거랑 무분별한 지하수 농업 이슈를 해결을 하지 않는이상 해결될 가망은 없을꺼임. 농담아니라 최소 수십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문제니까


아 물론 트빠 망상마냥 가뭄으로 곧 나라 전체가 매드맥스된다. -> 이거랑은 잠시나마 거리가 멀어진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