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와 그 똘마니들이 이스라엘의 적을 제거하고 그 국민을 폭정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고 말하고다니는데

이스라엘 국방부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유독 발언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불바다로 만들것, 이란을 석기시대와 암흑시대로 만들어버릴것

레바논 정부 상대로는 헤즈볼라 무장해재 안하면 영토를 잃고 기반시설이 파괴될것

시리아 정부 상대로는 아사드보다 알카에다 지하디스트가 더 싫고 위험하다. 시리아 접경지역은 영구히 이스라엘 완충지대가 될것이며

수웨이다로 진입하여 드루즈 형제를 해치는 정부군은 군에게 폭격을 가하라고 지시.

후티보곤 후티 지도자들은 모두 제거되어 지옥으로 갈것이고 예멘 수도 사나에는 이스라엘 깃발아 꽃힐것.



다른 이스라엘 관리들과 달리 얘만 유독실히 민간인 보호, 해방언급은 거의 없고 무조건적인 강경책, 뼈아픈 타격, 고통스러운 대가, 남의 나라는 이스라엘 완충지대나 영토가 될것 이렇게

막무가내 강경 발언만 난사함. 막무가내 발언으로 유명한 스모트리히, 벤그비르와 달리 카츠가 한 발언은 죄다 실행으로 옮겨짐.

이스라엘 국내 정치 발언도 자기 정책은 무조건적으로 올바르며 반대자나 정적은 맨날 비난함. 존중이라곤 없는 태도

얘처럼 극단적인 강경책만 선호하고 자기만 100% 옳다고 고집부리는 고집불통은 거의 못봤음...


얘가 총리되면 ㄹㅇ 끔찍할듯 그냥 네타냐후가 계속하는게 훨 나을듯하다.

네타냐후는 그나마 민간인, 딴 나라 신경쓰는척이라도 해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