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군분석센터(CNA)의 엘리자베스 위시닉 연구원 역시 북중러를 하나의 축(axis)로 보지 않는다며, 오히려 “북러 관계 확대는 중국의 대북 영향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더 나아가 북러 동맹이 동북아 안보 환경을 악화시키고, 일본이나 한국의 핵무장 가능성까지 키운다는 점에서 “결코 중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위시닉 연구원은 또 러시아가 북한에 현대화된 군사력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핵심 지원국으로서의 위상을 제공해 왔다는 점도 중국으로서는 가볍게 보기 어려운 변화로 꼽았습니다.
북러가 저럴 수 있게 하는 배경은 미국 때문인데

핵안만들고 살테니까 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