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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중국 파견 간부들에 “접대 받지 마라”

최근 북한 단동 영사부는 중국에 파견 나온 북한 간부들에게 중국 회사 측의 접대를 받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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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에 파견한 북 간부들에게 접대 받지 말라고 방침을 내림.


요녕성 단동시의 한 현지인 소식통이 16일 “며칠 전 북한 단동 영사부에서 간부들을 대상으로 긴급 지침이 내려졌다”고 함. 앞으로 중국 회사의 접대를 받지 말라는 내용이었는데 특히 지시에는 “노래방, 사우나를 다니지 말라”는 세세한 지시까지 포함되었음.



소식통은 “귀국한 간부는 북한 노동자들을 관리, 감독하기 위해 국가보위성에서 파견한 보위지도원으로 부사장 직으로 파견됐는데 중국 측 접대를 받는 과정에서 ‘고치기 어려운’ 성병에 감염돼 건강 상태가 악화되면서 귀국 조치됐다”고 설명했음.



17일 “북한 간부들에게 외부출입을 금지할 데 대한 긴급 지침이 영사관로부터 하달됐다”면서 “이유를 불문하고 중국에서 노래방, 사우나에 출입하는 대상은 횟수에 관계없이 즉시 귀국시킨다는 영사관의 지침이 내려졌다”고 밝혔음.



소식통은 또 “최근 단동 일대에 파견된 북한 회사 간부들 속에서 성병 감염자가 발생해 내부 조사가 벌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북한 간부들은 중국 현지에서 사업상 이유로 중국 측 사장들의 초대를 받아 외부 출입을 하며 고급 식당과 노래방, 사우나를 드나드는 일이 많다”고 설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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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때문이라서 그런지....중공에서 여자들을 활용해 스파이 첩보활동하면서 기밀 뺴려고 하지, 북괴도 저걸 알고있지 않을까?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에 "상하이 영사 스캔들" 사건보면 털릴만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