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뢰 부설하면 부유기뢰가 아니라 이런 계류기뢰를 부설함
저 아래가 고정 앵커 역할이고 던지면 줄이 풀려서
이렇게 되는거임
당연하겠지만 부유기뢰는 부설한 쪽도 어디로 갈지 모르는 ㄹㅇ 떠다니는 폭탄이 되기 때문에 본인들을 위해서라도 계류기뢰를 던지는게 일반적임, 근데 이게 문제가 저 고정줄이 생각보다 잘 절단됨
의도적으로 엿먹어봐라 하고 절단되게 만들던가 아니면 풍랑이나 조류에 절단되거나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서 일단 기뢰가 한번 깔리면 그 근처에 접근을 못하는거임
접근하다가
이런거 못보고 쳐박으면 그대로 용궁 진상되는데 누가 들어가고 싶어하겠냐
그런거 저런거 다 싫으면 깔끔하게 항복하고 엉덩이 들이밀고 맘껏 드시라고 해야지 세계 최강의 군대하고 싸우고 있는데 이거 저거 다 따져가면서 싸우면 절대 못이김
기뢰 제거된 해역을 확보해서 가겠지. 이제 미래에는 자국 배는 자국 해군이 최소 며칠전부터 호위하는게 맞음 확보는 다같이 할거고
그건 말이 안됨... 자유무역의 혜택을 보는 국가가 미국의 채권을 사주고, 그 채권으로 다시 미해군을 유지 강화해 주는 선순환 구조가 있기 때문에 이 시스템이 가능했던거지. 앞으로 각 국가에서 스스로 무역로를 보호하기 시작하면 전부 통행세 요구할게 뻔함. 이는 곧 자유 무역의 종말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