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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뢰 부설하면 부유기뢰가 아니라 이런 계류기뢰를 부설함

저 아래가 고정 앵커 역할이고 던지면 줄이 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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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는거임

당연하겠지만 부유기뢰는 부설한 쪽도 어디로 갈지 모르는 ㄹㅇ 떠다니는 폭탄이 되기 때문에 본인들을 위해서라도 계류기뢰를 던지는게 일반적임, 근데 이게 문제가 저 고정줄이 생각보다 잘 절단됨

의도적으로 엿먹어봐라 하고 절단되게 만들던가 아니면 풍랑이나 조류에 절단되거나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서 일단 기뢰가 한번 깔리면 그 근처에 접근을 못하는거임

접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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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못보고 쳐박으면 그대로 용궁 진상되는데 누가 들어가고 싶어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