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illok.history.go.kr/id/kna_13002004_002






하니, 이덕형(李德馨)이 아뢰기를,


"이순신(李舜臣)이 당초 원균을 모함하면서 말하기를 ‘원균은 조정을 속였다. 열두 살짜리 아이를 멋대로 군공(軍功)에 올렸다.’라고 했는데, 원균은 말하기를 ‘나의 자식은 나이가 이미 18세로 활쏘고 말타는 재주가 있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 비난하였는데, 원균은 바르고 이순신의 이야기는 군색하였습니다."








모함은 맞음




근데 쇼앤프루브했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