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백병전을 할 때

국군은 머리가 길고, 중공군은 머리를 빡빡 밀었기에

국군이면 머리를 한손으로 만지고 빡빡 밀었으면 반대 손 대검으로 찔러 죽이는 식으로 하기도 했다던데(중공군이면 반대로 만져봐서 머리 길면 죽이고, 밀었으면 살려주겠고)


당시 국군은 머리를 못 깎은건가 안 깎은건가?

남북대결을 다룬 영화 인식상으로는 뭔가 반대일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당시에 대부분 모자를 안썼나?

철모는 물론 어지간한 모자만 써도 그렇게 피아식별하기 힘들었을텐데. 만져서 모자 형태 확인하다가 역습이나 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