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에도 러시아,중국,이라크,알제리 등등도 시리아 내전 당시 아사드 정권을 군사적,외교적으로 지원,지지하고


러시아는 아예 우크라이나 전쟁 전까지 러군까지 파병하며 시리아 내전에 직접적으로 참전한 놈들인데


그래도 이 4개국들은 그래도 시리아 내에 대사관도 남아있고 아사드가 망한 뒤에도 수교관계도 유지하고 있는데


(이라크랑 알제리는 자기나라 외무장관,정보부 장관까지 아사드 붕괴 후에 시리아를 방문해서 알 샤라 대통령과 회담도 했었음.)


이란은 아예 국교가 단절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