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에도 러시아,중국,이라크,알제리 등등도 시리아 내전 당시 아사드 정권을 군사적,외교적으로 지원,지지하고
러시아는 아예 우크라이나 전쟁 전까지 러군까지 파병하며 시리아 내전에 직접적으로 참전한 놈들인데
그래도 이 4개국들은 그래도 시리아 내에 대사관도 남아있고 아사드가 망한 뒤에도 수교관계도 유지하고 있는데
(이라크랑 알제리는 자기나라 외무장관,정보부 장관까지 아사드 붕괴 후에 시리아를 방문해서 알 샤라 대통령과 회담도 했었음.)
이란은 아예 국교가 단절된 상태임.
헤즈볼라 생각하면 이란이 실질적으로 지상 병력 가장 많이 지원 했고 거기에 지금 알 샤라 온건 컨셉 잡아도 근본은 수니 이슬람주의라
근데 정작 시리아는 자국과 이웃한 나라인 이라크와는 정권 교체 뒤에도 수교관계를 유지하고 있지.
@99(1.220) 걔네는 이란급으로 개입하고 아사드 싸고돌지는 않았고 일단 서방이라도 줄을 대고 있으니
바샤르 방명 받아준 러시아를 가장 증오해야 정상 아니냐?
그런데 알 샤라는 과거 아사드를 지지하긴 했어도 러시아,중국은 명목상으로나마 용서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