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목종 복수 하겠답시고 처들어온 거란이나 그지랄 해놓고 바둑두다 사로잡힌 강조나 수도 핑 찍고 달려오는 거란 보고 평양 함락됐다는 생각에 추하게 런치는 현종이나 [이각 곽사] 해볼려는 지방 군수들이나 와중에 빽도어 걱정에 급급한 거란이나 존나 혼란한 중세시대 같아서 맘에 듬 - dc official App
현종이 완성형이 아니라 성장하는 주인공이라 스토리가 더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