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이후로 모조리 망하게 한 의사결정권자가 있다면


그사람 책임이고,


해군의 전반적인 인식이 지금 결과를 불러왔다면


중국에게 역전을 허용한건 자업자득인거고.



이렇게 보는 시각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