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WASP 정통 가치 부활 및 제조업 복귀란 명제가 유대자본들의 글로벌화 추세 및 미국정부가 이런 세계질서를 위해 세계경찰로 국방비를 지출해야 한다는 정책에 대한 반대지.
그래서 럼프도 선거공약으로 국방비 줄이고 해외개임 안 한다, 헤그섹스도 매년 국방비 8%씩 눈먼돈 줄여 아껴가며 강군 만들겠다 이 소리를 해댄 거고, JD밴스로 늘쌍 해외개입 반대 입장, 마가의 사상적 대부인 찰리커크도 마가 정치이론을 점점 완성하다보니 반유대, 반 이스라엘 강경 입장으로 간 거임.
그러다가 어느 양반이 선거유세 중에 소위 아웃사이더 총알에 귀에 피어싱구멍 뚫고
찰리 커크도 "소위 어느 미친놈"의 라이플 저격에 머리 날아나고
머머 리스트 사법기관 통해서 찔끔씩 풀고 하니까
지금 말로로만 마가를 울부짖는 럼프가 실제론 글로벌리스트들이 했던 짓거리랑 별반 없이 가고 잇는거라 정통 마가들은 배신감이 이만저만 아녀
그래서 터커 칼슨 마조리 테일러 그린 같은 대형 스피커들이 돌아선 거
터커 칼슨은 마가에서 파문당한 뒤로 오히려 영향력 더 세져서 공화당 차기 얘기까지 나온다더라
그러던 미국이 내년에는 국방비 2천조 지출한단 소리나 해대고 있으니... 그 돈이 사실 기간산업 가야 할 돈이어야 국방비도 의미있어지지, 안그럼 군산복합체 수익으로만 가고 실제 도임물량은 그대로일거란 얘기
이게 사실 골드워터때부터, 사실 레이건이 트럼프 전엔 가장 많이 썼던 maga라는 용어가 의미가 여러개가 되었고. 지금의 마가는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음. 첫째, 사상적 의미의 마가. 둘째, 트럼프 팬들 무조건적인 지지. 정통 마가라는 말이 딱히 의미가 없는게, 트럼프 1기때도 포챈 대안우파 고립,불개입주의 반유대주의 이런애들도 지지했고
또한 복음주의, 개신교같이 딱히 반유대주의 없고 친이스라엘인 애들도 1기때부터 지지해옴. 결국 친트럼프라는 목소리 아래서 흐릿해진 지지층간 사상, 이념의 경계가 지금은 완전히 분열되었고, 지지층도 유입과 탈퇴가 지속적으로 잃어나고 있지. 지금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강경파, 개입주의 쪽한테 오히리 지지 받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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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경제, 외교, 문화 등 많은 요소 중 마가를 사상적으로 정의할려고 과거 일부 마가의 외교 요소로만 정의하려 하면 안 됨. 마가 자체도 내부 지지층간 퍼센트가 지속적으로 변해왔고
@IOTA 근데 파시즘과는 다른 요소가 너무 많은게 사실이지. 과거 20세기 초중반 파시즘 사상가들의 행적을 보면 마가와의 문화적 유사점? 아니 유사점도 사실 100프로 맞는건 아닌디 그냥 21세기 미국의 미국 우선주의 혹은 마가와 20세기 초중반 득세해 지금도 남은 파시즘은 별로 안다르다기는 유럽의 네오 파시즘부터 제3위치까지 마가와는 기독교에서도 똑같진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