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리 발사장 부속 시설인 수직 연소 테스트 시설에서 움직임이 확인됨.
지난 김정은의 고체엔진 연소시험(수평) 참관이후 평이하던 이 시설에
22일부터 수직 테스트 시설의 슬라이드 쉘터가 후방으로 이동한 상태가 관측됨.
오늘 24일 오후까지 그 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테스트 엔진 장착과 연료라인 연결등의 작업을 하고 있는게 아닌지 의심스러움.
(해상도가 낮아 불편할수 있음... 보정하기 너무 힘들어서 그냥 올림...)
- 구글 어스로 바라본 해당 시설
- 센티넬2 위성 이미지
예방이 답이다
소수로 이동하는것도 이렇게 바로 파악되는데 개전직전 tel 수백대 이동하는 건 훤히 알 수 있겠네
사실 그건 쉽지 않음... 나는 몇 곳만 모니터링 하면서 깔짝 하는거지만, 기관 사람들은 관리해야 할 포인트가 어마어마 할거임;
@너무추워 그니까 규모가 클수록 포착되기 쉽다는 소리지. 게다가 기관의 다수가 모니터링할텐데
한국정찰위성으로 2시간에 한번씩 날씨 밤낮관계없이 정찰하고 다른 기상관측위성이나 동맹국 위성들까지 활용하면 간격이 더 짧을거임 그리고 요즘 ai로 분석할테니 빠르고 정확함 위 사진도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이상징후 있다는데 1~2주 있다가 뭐쏠수도 있다고 - dc App
이새끼들 요새 왜케 깝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