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무식해야 지도자가 다루기 쉽다 이건가?
아니면 냉전이라서 소련하고 경쟁해야되는데
세금을 국방비 말고 다른 데 쓰기는 아까워서 그런가
나라에 돈이 없는건 아닌데 돈은 많은데
그 돈을 국방비에만 다 보내고 다른 데는 아몰랑?
그래서 미국 국방력은 슈퍼맨처럼 세계 최고인데
다른 분야는 메롱?
근데 그래도 냉전에서 결국 소련이 지고 미국이 자타공인 세계1위가 됐으니
레이건도 냉전에서 소련을 이긴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포장되고
이렇게 된거야?
공교육 박살나도 뭐.. 냉전에서 우리가 이겼잖아~ ^^ <- 이거 맞음?
바보들을 양산해야 나중에 정권 유지하기 쉬워지니까
특정한 대통령이 박살냈다기보단 꾸준히 망가뜨려왔지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못배우고 무식하면 자기들을 지지할거라고 믿음, 결과적으로 보면 레이건 말이 맞았지
공교육을 위해 로비하는 단체는 없으니까
그냥 레이건의 철학임 돈 없으면 돈이 없는 생활을 살아야 한다는 논조
그 돈만 쫓는 천민 자본가들이 제일 질색하는게 교육과 재훈련임
패권은 돌고돌아야되는데 미국이 공교육까지 잘하면 그 순환이 오랜기간 정체될까봐 걱정한거지 ㅋㅋㅋㅋ
"공적 권위를 부정하고 자유를 추구한다"가 극으로 치달아서 공교육도 부정한다로 도달함. 종교적인 신념으로 오히려 일반인 목소리가 너무 커진거임
제딴에는 공교육 강화한 게 그모양임. 그보다는 이란-콘트라 사건으로 학교-감옥 파이프라인 만들어진게 더 치명타임
박살난 게이의 세계관과 현실인식부터 좀 고처야겠는데........ 흠.....
<중략> 교육부는 이어 "9월 신학기를 앞두고 입학사정 과정에서 인종, 피부, 출생지를 고려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이 같은 원칙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재임 당시 법으로 제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https://www.yna.co.kr/view/AKR201105070345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