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분열원자로는 금속으로 둘러쌓인 노심을 냉각수에 넣어서
증기를 발생시키는 공학적 원리가 쉽게 이해됨
지금 실사용중이라 그런가 도표로도 아주 잘 나와있어서
근데 핵융합은 아직 이론산 지속가동 이런게 핫해서
물을 어찌 끓이는지는 뭐 도표나 일러스트도 없어서 모르겠음
밀폐된 토카막을 물속에 담그고 돌리나?
토카막내에 자기장으로 붕붕떠서 열차폐를 이뤄둔거에서
열원을 어찌뽑아서 물로 식히지?
토카막으로 띄워도 토카막이 초고온으로 가열되면
토카막을 식히는 방식으로 열을 뽑나?
쉽게말해서 토카막 주위를 라디에이터같은게 감싸고있대
핵융합 방식 중 일부는 터빈 없이 직접 발전임
그럼 결국 뭔짓을해도 토카막이 뜨거워지는구나 열차폐면서 동시에 방열판역할인가보네
이건 진짜 진도가 너무 빠르네;;
본래 토카막 내벽이 플라즈마에 가열되서 뜨거워지기 때문에 냉각수 흘려보내서 식혀줘야됨 기왕 식히는김에 그 물로 터빈 돌리면 핵융합발전이 되는거고
대단하네 공학자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08073134Y
여기 복잡하게 홈 파여있는게 냉각수 통로
핵융합할때 중성자가 뿜뿜하는데 토카막 둘레에 배치된 무슨 블랑킷? 이라는게 그 중성자를 열로 변환한다더라. 플라즈마에서ㅜ열을 빼면 플라즈마가 꺼지니깐 그건 못건드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