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도 다시 오르고 있고
물가도 안정되고 있고
이란도 제발 협상하고싶어서 안달하고
호르무즈해협도 더이상 위험하지 않고
동맹들도 트럼프 다시봤다며 치켜세우고 있고
모든 미국의 적들이 트럼프만큼은 이길수 없다며 두손 들고 있고
스웨덴에서 노벨평화상 줄테니까 제발 받아달라고 하고 있고
나토가 그동안 잘못했다 제발 용서해달라며 엎드리고 있고
교황도 트럼프의 깊은 뜻을 여태 몰랐다며 구세주라고 칭송하고 있음.
오히려 이 전쟁 더 오래 끌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거 같음
96번째 지구에선 그렇대.
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