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생각하기로
전쟁나면 체력좋고 날아댕기는
현역+예비군 1~8년 징집이 최우선인줄 알았는데

지금 우크라 러우전보면
오히려 30 40 50대를 죄다 끌고가고 젊은인구는 남겨서
전후 국가재건 노동력으로 비축하는거 같던데



우크라는 징집제가 아니라 예비군도 적으니
20~50중 아무나 잡아와도 다들 민간인이라 제로베이스 훈련이니까
위같은 이유라면 30대 이상 선징집이 이해는 됨



근데 한국은 어쩌려나
일딘 현역 먼저 투입은 당연하고
여기에 미래인력인 창창한 20 30초 예비군을 넣냐
노동가능 시간이 적은 40 50부터 넣냐 고민해볼거같은데

법대로라면 걍 현역넣고 예비군 123456순서로 축차투입되나?
민방위가 진짜 동네방위만 하고 있을까 싶은데


전시동원 차단떡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