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건국사처럼 쓸만한 빈땅이 있다면

핍박받는 자들이 그 땅으로 가서 올바른 나라를 새로 세우고 나라 체급을 키워서 기존의 썩어빠진 국가의 대안이 되어준다면 참 좋겠지만

문제는 애초에 새 나라를 새울 빈 땅 자체가 전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