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훈련연습떄 수십만발쏘고 잘맞추고 했는데
이미입증된물건아님
이걸못하면 운용병력의 문제아닌가
마치 소총한테 실전경험있어 물어보는꼴아닌가
우크라보면 실전 입증이란게 가이드 무시하고 혹사 했을때 포 내구성 테스트 정도만 있을 느낌. 아니면 고장난것 얼마나 빨리 고쳐져서 복귀하는지랑
통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성능을 발휘하는가는 중요한 문제임 피격당했을때 응사가 가능한가 같이 훈련이 불가능한 부분도 있고
그게운용부분이잖아 k9잘팔리는건 현대화최신식값도싸고좋네이거지 실전경험무관한듯
어떤 실험과 테스트도 전장보다 가혹하진 않으니까. 변수가 (테스트하는) 하나만 존재하는 것과 복합적인 족같은 존재하는 전장이 같을리가 없잖어.
우크라보면 실전 입증이란게 가이드 무시하고 혹사 했을때 포 내구성 테스트 정도만 있을 느낌. 아니면 고장난것 얼마나 빨리 고쳐져서 복귀하는지랑
통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성능을 발휘하는가는 중요한 문제임 피격당했을때 응사가 가능한가 같이 훈련이 불가능한 부분도 있고
그게운용부분이잖아 k9잘팔리는건 현대화최신식값도싸고좋네이거지 실전경험무관한듯
어떤 실험과 테스트도 전장보다 가혹하진 않으니까. 변수가 (테스트하는) 하나만 존재하는 것과 복합적인 족같은 존재하는 전장이 같을리가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