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평야까지만 쓸모있는 땅이라고 생각한거임
그 위로는 그냥 산뿐인 동네고 차지해봐야 사람도 못살고 농사도 안되는 땅
점령하는것도 힘들고 유지하는것도 힘듬
근데 막상 농사 지으니 여진놈들이 산타고 계속 쳐들어옴
세종은 산으로 국경을 삼는건 말이 안되다는걸 알고
두만강까지 국경을 확정함
함흥평야까지만 쓸모있는 땅이라고 생각한거임
그 위로는 그냥 산뿐인 동네고 차지해봐야 사람도 못살고 농사도 안되는 땅
점령하는것도 힘들고 유지하는것도 힘듬
근데 막상 농사 지으니 여진놈들이 산타고 계속 쳐들어옴
세종은 산으로 국경을 삼는건 말이 안되다는걸 알고
두만강까지 국경을 확정함
압록강 밖으로도 조선인들이 많이 거주해서 강이 뚜렷한 국경선은 아닌거 같음. 시대별로 좀 다를 수도 있고.
압록강 두만강 밖으로 조선인들 거주한건 청나라가 만주지역 비운 이후부터임..무주공산이었으니깐...그전엔 수시로 야인들 습격받던 동네라서 조선인들 살곳은 못됐음
@ㅇㅅㅇ흘러 그렇구만 ㅇㅇ
성종시절 투먼까지 올라가자고 했었지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