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개돼지 씹게이 시절 최전방에 군대 그냥 존나 가기 싫어서 찡찡댔었는데 (군생활도 개폐급 마냥 함) 지금 20대 후반인데 남성호르몬이 뒤늦게 나오는 건지 무슨 특수부대 군사 작전 같은 게 존나 멋있어 보이고 좆같았던 유격,혹한기,야간 철야 행군,특수 작전 이런 거 갑자기 존나 하고 싶어짐 예비군 훈련 땐 무슨 현역 시절 좆같이 하기 싫었던 사격을 실전 마냥 진지 빨고 했었음 왜 어릴 떈 그렇게 안 했을까 지금 마인드로 군대 갔었으면 더 재밌었을텐데